인사말

항상 어르신을 부모님과 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서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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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은 우리 가족입니다.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계절에 사회복지법인 신안복지재단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 누구도 자연의 섭리를 바꿀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세월이 흘러 젊음이 가득했던 우리 어르신들은 진정 국가를 위하였고 가정을 지켜셨고
또한, 어려운 세월 속에 피나는 노력으로 가난을 이기기 위해 열심히 살아오셨으며,
지금 현재는 '信安'에서 안락한 노후의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고 계십니다.

저희 사회복지법인 신안복지재단 식구들은 오로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의 봉사와 사랑의 정신으로
어르신들을 모시며 함께 동고동락하는 요양원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생은 언제나 마음으로 시작되는 첫걸음이 가장 위대한 것이라는 것을 새겨 가면서 아름다운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대표이사 김은경 올림